너 핏줄 더러운 놈 ..어쩌면 아빠아들도 아닌놈.
그러므로 내 맘대로 온갖 더러운 짓해도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는놈
우리집안에 만행 부린놈
살인 누명좀 씌우고 음악계에서 퇴출시켰다고 복수하는 쪼잔한 놈.
그래도 음악회에서 졌으니 흑흑 니가 이겼다.
영랑은 15년 ...일년은 혼자 살았는데 15년이라 우김ㅋ
하여간 가짜 엄마 노릇했으니 살인누명쯤
사랑하는 여자 찢어 놓는 것쯤
음악뺏고 돈 뺏고 아빠도 뺏고 가진거 다 뺏어도 됨
15년간 키워줬으니까
근데 배신 날 잡아먹으려함
난 살인을 했을뿐인데.
이런 애들한테 면죄부 주는 상상조차 끔찍하고 싫음.
용서는 가해자가 하는 말이 아님.
지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용서해달라 어쩌고 할 자격도 없는 애들임.
모든거 지호가 풀어야지.
근데 작가는 그들을 피해자로 착각하고 있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극적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진 가여운 두 모자와 장애물 같은 사생아새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작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아닌듯 그런 작가한테 설득당하는 자들도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순옥 대단해.
누가 설득을 당해? ㅋㅋ 개뻔뻔힌 인간들이라고 반성이 없는 인간들이라고 욕하던데 ㅋㅋ 작가가 영랑이 인하 캐릭을 너무 막나갔어 ㅋㅋ 그래놓고 맨날 울고 변명질까지 그거 지겨워 다손 못보겠다는 사람들 늘어난거. 답답하게 당하던 피해자 지호 움직이니 시청률 좀 반등한건데 또 삽질하면 ㅂㅅ갑 인증이지
지호 친아빠가 유만세급이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