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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여성위생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여성위생용품 ‘순수한면’은 합성섬유인 ‘순면감촉’ 제품의 생리대와 달리 피부에 직접 닿는 면이 100% 자연순면으로 만들어진 순면커버 제품. 국내 최초로 미국코튼마크 인증을 받았으며 무염소표백, 무형광, 무색소, 무포름알데히드, 무화학향료 등 여성들의 그날을 건강하게 지켜 줄 수 있는 제품이다.

깨끗한나라 측은 진세연의 청순한 외모와 진솔한 이미지가 ‘순수한면’의 제품 컨셉에 잘 부합한다고 판단, 광고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최근 종영된 KBS 드라마 ‘각시탈’과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SBS ‘다섯손가락’에서 보여준 순수하고 당찬 이미지는 경쟁사 모델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라고 평했다.

깨끗한나라 마케팅 담당자는 “요즘 가장 인기있는 배우 진세연씨를 순수한면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오히려 영광”이라며 “진세연씨의 이번 TV CF로 순수한면의 인지도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