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공항에서 마지막 다미를 보던 지호의 표정과 지금 저 지호의 표정을 대비해서 보았어. 3년이 흐른 시간 동안에도 지호에겐 다미가 느껴지진 않지만 항상 함께하는 공기와 같았다. 그래서, 똑딱하면 뜨거워지는 손난로처럼 조그만 자극에라도 다미를 떠올릴 수 있다. 그렇게 좋게 해석해본다. 근데 왜 난 저 장면 지호가 12회 다미랑 놀이터에서 첫키스하던 지호처럼 느껴지는지 몰라.
ㄷㅁ(1.224)2012-11-27 21:29:00
아기다미 많이 컷다고 보여주는건가?
주쥰천국♡(175.119)2012-11-27 23:10:00
진짜 저거 보고 다미랑 이어지겠다고 생각하는 시청자가 몇이나 될까?..;; 작가만 생각하는 열린 결말...-_ -;;
ㅋㅋㅋㅋ그냥다미나오지 에혀
근데 저꼬마애는 무슨 의미로나온걸까? 난아직이해를못햇엉..
ㄴㄴ 나도 이해 못함 ㅋㅋㅋㅋ
난 그냥 공항에서 마지막 다미를 보던 지호의 표정과 지금 저 지호의 표정을 대비해서 보았어. 3년이 흐른 시간 동안에도 지호에겐 다미가 느껴지진 않지만 항상 함께하는 공기와 같았다. 그래서, 똑딱하면 뜨거워지는 손난로처럼 조그만 자극에라도 다미를 떠올릴 수 있다. 그렇게 좋게 해석해본다. 근데 왜 난 저 장면 지호가 12회 다미랑 놀이터에서 첫키스하던 지호처럼 느껴지는지 몰라.
아기다미 많이 컷다고 보여주는건가?
진짜 저거 보고 다미랑 이어지겠다고 생각하는 시청자가 몇이나 될까?..;; 작가만 생각하는 열린 결말...-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