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그냥 다 용서하게되던데...? 채영랑이 심적으로 지호를 친아들로 맞아들였을때부터 그모습을 보고
차마 미워할수가 없었다..
영랑을 용서못한다는게 아니라 왜 죽어서 지호 가슴에 다시금 대못을 박냐고..ㅠㅠ
지호 말대로 영랑은 세상에 남긴 죄 다 갚고 죽었어야 해. 근데, 지호에게 지은 죄를 다 갚기는 커녕 지호에게 뭐라 형언못할 무지막지한 죄만 더 남기고 죽은거라 생각됨. 불쌍할 수도 있을 기회가 있었는데, 작가는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영랑이 죄가 많지만, 살아서 아들들에게 갚아주면 좋을것을...
영랑이 아무리 멘탈이 쌔도 저런상황이었음면 진짜 버티기 힘들었을거야 .. 아마 절벽씬이 아니었어도 혼자 너무 고통스러워서 자살했을수도있고 .. 지호는 정말 행복할수 없는 운명인거같에..
그래, 지호는 어떻게해도 행복할 수 없어 그게 날 미치게한다ㅠㅠ
ㄴ그래서 더 잔인하고 여운이 남는 것 같아 괴로워하는 지호를 보여주지 않고 행복한 모습에서 끝나서...ㅠㅠㅠ
ㄴ 님들 말대로 지호가 받아야 할 고통을 시청자가 상상하고 느껴야 되기 때문에 그게 더 아프네요...ㅠㅠㅠㅠㅠ
ㄴ 님들 말대로 지호가 받아야 할 고통을 시청자가 상상하고 느껴야 되기 때문에 그게 더 아프네요...ㅠㅠㅠㅠㅠ 2222
나는..그냥 다 용서하게되던데...? 채영랑이 심적으로 지호를 친아들로 맞아들였을때부터 그모습을 보고
차마 미워할수가 없었다..
영랑을 용서못한다는게 아니라 왜 죽어서 지호 가슴에 다시금 대못을 박냐고..ㅠㅠ
지호 말대로 영랑은 세상에 남긴 죄 다 갚고 죽었어야 해. 근데, 지호에게 지은 죄를 다 갚기는 커녕 지호에게 뭐라 형언못할 무지막지한 죄만 더 남기고 죽은거라 생각됨. 불쌍할 수도 있을 기회가 있었는데, 작가는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영랑이 죄가 많지만, 살아서 아들들에게 갚아주면 좋을것을...
영랑이 아무리 멘탈이 쌔도 저런상황이었음면 진짜 버티기 힘들었을거야 .. 아마 절벽씬이 아니었어도 혼자 너무 고통스러워서 자살했을수도있고 .. 지호는 정말 행복할수 없는 운명인거같에..
그래, 지호는 어떻게해도 행복할 수 없어 그게 날 미치게한다ㅠㅠ
ㄴ그래서 더 잔인하고 여운이 남는 것 같아 괴로워하는 지호를 보여주지 않고 행복한 모습에서 끝나서...ㅠㅠㅠ
ㄴ 님들 말대로 지호가 받아야 할 고통을 시청자가 상상하고 느껴야 되기 때문에 그게 더 아프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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