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랑이 죽은것은 굳이 지호때문이 아니라
인과응보인데 왜 찜찜한가 했더니
지호가 엄마 어디갔어~ 하고 울먹였던 장면이
뇌리에 박혀서인가봐
아놔 한장면으로 개연성따위 하며 괴리감 확 꼬매는 연기는 레전드로 남을 거같다
채영랑 자백할때 커튼내려가고 그 눈빛하며
주지훈  연기는 한장면으로도 많은 텍스트를 응축해서 보여주는 무언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