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 왔을때 때려 부수는 것 그만 좀 해. 식상해. 현실적으로 소품비도 많이 들어가쟎아 효과는 적고

지호 멘붕때 막 부수고 하는거 지호랑 사실 안어울렸어. 앞으로 지호 멘붕올거 또 많은데 그때는 어찌 표현할거임?
그런다고 더 슬퍼 보이고 시청자가 감정이입 하는거아님 가만히 고뇌하는 정적인 장면을 보여주라고

토요일 지호가 부수고 일요일 인하가 부수고 ㅋ 돌림게임도 아니고
주지훈은 큰 액션 안줘도 가만히 카메라만 잡아줘도 분노 슬픔 이런거 다 잘한다.


그리고 1회부터 줄창 지적했는데 캐릭터들 그만 좀 울어. 영랑이랑 인하는 매회 지적해왔고 이제는 지호도 울고
다미엄마도 맨날 징징이다 이 모든 캐릭터들이 매회 그러니까 보는 내내 우는 장면만 보는거 같다고 감정이입이 되는게 아니라 피곤하고 지겨워
어쩌다 울어야 효과가 있는거지 그리고 악역이 왜 그렇게 우냐고 ㅠㅠ 영랑이 인하는 악역이 맞냐고?
음모도 찌질한데 잘잘한 음모 실패할때마다 운다 ㅠㅠ

아, 그리고 제발 대사 좀 변명조로 주저리 주저리 길게 하지 좀 말자. 지호는 그나마 많이 나아졌는데
영상소설보는것도 아니고 캐릭터들이 지 감정상태 상대 감정상태를 다 일일이 말로 표현하는거 웃기지 않아?
그런 캐릭터는 나여사 하나만 두고 나머지는 보통 드라마 같은 대사를 좀 주세요 ㅠㅠ 시청자들의 상상의 여지도 좀 주고


제발 경연 하지 말자 ㅠㅠ 아니 이게 이**감독 사극도 아니고 퀘스트 하나씩 풀어가야 주인공이 성장하는 드라마야?
작가님하 기발한거 해달라는거 아니고 그냥 상식선에서 제발 납득하고 공감하게 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호 정신 차렸는데 뭘 또 경연에서 표절시비를 당하고 그깟 작곡경연대회로 경영권을 위협받고 ㅠㅠ
언제까지 자잘한 음모로 공격할래?
진짜 밑의 어떤 글처럼 그냥 영랑이랑 인하가 지호 살해기도를 해.아유에서 그랬쟎아
죽인줄 알았는데 지호가 살아나와 얼굴 점 지우고 다른 사람인척 복수 하는게 더 재밌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