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문제가 아니라 시점이 말야.. 로코극은 투탑이지만 여주 시점으로 이야기 진행시키듯..
지호가 잘못한 것도 없이 당하는데 악역들이 자기들 행위의 정당성만 읊어대고
당하는 지호의 감정선은 그려주는 게 없으니 시청자들이 어떻게 몰입하냐...
댓글 14
우연히 본 다손 후기 ... 지호가 행복해하는 몇십분을 보기 위해 29시간을 참는 것이 너무 힘들다 ㅠㅠㅠ 였음 ㅋㅋㅋ //주요 캐릭터에 대해 적절한 감정과 동기를 부여해야 하지만 지호에게 더욱 감정을 주지 않는 작가님... ㅠㅠ 다른 캐릭도 뭐 증오 원망이 주된 감정이니 ㅠㅠ
00(1.246)2012-10-08 22:48:00
다손은 그냥 총체적으로 문제 투성이야. 저 상태 그대로 지호 감정선 더 살렸다 해도 시청률이 잘 나왔을거 같진 않아........ 일단 5회부터 다른 작가, 다른 연출가가 만드는 줄 알았거든;; 극본 자체가 4회 이후론 그냥 총체적 시망이야.
hey(124.254)2012-10-08 22:49:00
영랑의 악행이 유만세를 밀친것...뿐이라면 모르겠지만ㅋㅋㅋ 심지어 이여잔 죄책감마저 없잖아. 거기다 계속 지호를 괴롭히는데 시청자가 새디스트도 아니고ㅋㅋㅋ
ㅇ(211.179)2012-10-08 22:51:00
웃긴 건 악역을 이해시키기 위한 노력이 그 캐릭터의 매력마저 떨어뜨린다는 거... 이 얘기도 갤에서 수도 없이 나온 얘기인데ㅋㅋ 악역은 악역일 때 빛이 나는 거..
다미다(180.228)2012-10-08 22:54:00
아무리 지호 감정선이 부족해도 선한 역이고 시청자는 그 역에 닥빙한다. 근데 감정선 안살리고 엉뚱한걸 옹호하고 주인공은 계속 의미없이 당하고ㅋㅋㅋ 끊없이 악역들의 변명 늘어놓는 이야기.
ㅋㅋ(121.169)2012-10-08 22:55:00
이해시키려는 노력을 악역들이 본인 입으로 하니까 구차해보이기만하지ㅋㅋ큐ㅠㅠ
ㅇ(211.179)2012-10-08 22:57:00
극 흘러온거 보면 아무리 개선점 떠들어 줘도 작가가 정신 차릴 가능성 전혀 없고 ㅠㅠ 여지껏 망하는걸 보고도 계속 삽질하고 저러니 ㅋ 그건 지가 다 감당해야 할 몫인데 청률 망하면 그 독박은 주연배우들이 다 쓰겠지. 평생 필모로 따라 다니며. 배우빠는 피눈물 나도 어쩔수가 없다. ㅋ다손에 꼭 독박을 써야 할 사람이 있다면 작가 ㅋㅋ
내가 많은 배우를 빨아왔지만 배우들한테 한 작품이 큰 타격 되는 일은 드뭄. 다손배우들은 지금이 아쉬운거지 앞으로는 별 문제 없어보인다. 대중들이야 배우를 까지만 가장 큰 타격 맞는 건 항상 작가들인데 참....;;;
다미다(180.228)2012-10-08 23:03:00
예전에 막장 작가 하나는 더 이상 활동 못하던데 그 막장작가가 드라마 하나는30% 넘는 대박이었거든? 근데 차기작 쳐 망하게 써서 말아먹고 요새 안나오드라. 그 망드에 출연 배우들은 아직도 잘 나가는걸 보면 다손 배우들도 잠깐 타격은 있겠지만 지 할 만큼씩 계속 연기 하겠지 뭐. 이번에 뜨겁게 데였으니 시청률 높고 낮음을 떠나 앞으로 선택하는 드라마는 좋은 작가를 만나야 한다는 것도 깨달으면 좋겠고
익명(121.169)2012-10-08 23:04:00
배우들은 작품보는눈 길러야지ㅋㅋㅋ 시청자도 마찬가지여... 드라마 고르는눈좀 길러야지 시부엉
ㅇ(211.179)2012-10-08 23:12:00
당하는 사람이 주인공일땐 그렇치만 다손 들마는 본 시청자라면 영랑이 주인공인걸 알수 있음.
우연히 본 다손 후기 ... 지호가 행복해하는 몇십분을 보기 위해 29시간을 참는 것이 너무 힘들다 ㅠㅠㅠ 였음 ㅋㅋㅋ //주요 캐릭터에 대해 적절한 감정과 동기를 부여해야 하지만 지호에게 더욱 감정을 주지 않는 작가님... ㅠㅠ 다른 캐릭도 뭐 증오 원망이 주된 감정이니 ㅠㅠ
다손은 그냥 총체적으로 문제 투성이야. 저 상태 그대로 지호 감정선 더 살렸다 해도 시청률이 잘 나왔을거 같진 않아........ 일단 5회부터 다른 작가, 다른 연출가가 만드는 줄 알았거든;; 극본 자체가 4회 이후론 그냥 총체적 시망이야.
영랑의 악행이 유만세를 밀친것...뿐이라면 모르겠지만ㅋㅋㅋ 심지어 이여잔 죄책감마저 없잖아. 거기다 계속 지호를 괴롭히는데 시청자가 새디스트도 아니고ㅋㅋㅋ
웃긴 건 악역을 이해시키기 위한 노력이 그 캐릭터의 매력마저 떨어뜨린다는 거... 이 얘기도 갤에서 수도 없이 나온 얘기인데ㅋㅋ 악역은 악역일 때 빛이 나는 거..
아무리 지호 감정선이 부족해도 선한 역이고 시청자는 그 역에 닥빙한다. 근데 감정선 안살리고 엉뚱한걸 옹호하고 주인공은 계속 의미없이 당하고ㅋㅋㅋ 끊없이 악역들의 변명 늘어놓는 이야기.
이해시키려는 노력을 악역들이 본인 입으로 하니까 구차해보이기만하지ㅋㅋ큐ㅠㅠ
극 흘러온거 보면 아무리 개선점 떠들어 줘도 작가가 정신 차릴 가능성 전혀 없고 ㅠㅠ 여지껏 망하는걸 보고도 계속 삽질하고 저러니 ㅋ 그건 지가 다 감당해야 할 몫인데 청률 망하면 그 독박은 주연배우들이 다 쓰겠지. 평생 필모로 따라 다니며. 배우빠는 피눈물 나도 어쩔수가 없다. ㅋ다손에 꼭 독박을 써야 할 사람이 있다면 작가 ㅋㅋ
ㅋㅋㅋㅋㅋ작가도 자기 필모에 치명적이겠지. 원고료라는것도 있으니까. 근데 그럴만한 짓을 했다는걸 알아줬으면.
내가 많은 배우를 빨아왔지만 배우들한테 한 작품이 큰 타격 되는 일은 드뭄. 다손배우들은 지금이 아쉬운거지 앞으로는 별 문제 없어보인다. 대중들이야 배우를 까지만 가장 큰 타격 맞는 건 항상 작가들인데 참....;;;
예전에 막장 작가 하나는 더 이상 활동 못하던데 그 막장작가가 드라마 하나는30% 넘는 대박이었거든? 근데 차기작 쳐 망하게 써서 말아먹고 요새 안나오드라. 그 망드에 출연 배우들은 아직도 잘 나가는걸 보면 다손 배우들도 잠깐 타격은 있겠지만 지 할 만큼씩 계속 연기 하겠지 뭐. 이번에 뜨겁게 데였으니 시청률 높고 낮음을 떠나 앞으로 선택하는 드라마는 좋은 작가를 만나야 한다는 것도 깨달으면 좋겠고
배우들은 작품보는눈 길러야지ㅋㅋㅋ 시청자도 마찬가지여... 드라마 고르는눈좀 길러야지 시부엉
당하는 사람이 주인공일땐 그렇치만 다손 들마는 본 시청자라면 영랑이 주인공인걸 알수 있음.
영랑을 주인공을 그려서 작품이 시망되고 있지ㅋㅋㅋ
대체 영랑 만 주인공이라고 자꾸 주장하는 이유가 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