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텐션 앨범으로 여름을 보내고 안토 앨범으로 겨울을 보내고 뉴퍼샤이 앨범은 봄/가을 느낌나고 보블껌으로 지난 여름 추억하고 뉴스윗으로 노을을 바라보고 뉴퍼내츄럴로 엔딩을 장식하는 그냥 2년제 서바이벌 그룹이라 보시긔
마지막에 성인이되고 돈맛 알아버려서 욕심부리다 쳐망한것까지 아름답긔
끠트스탑으로 장례치른거 빼먹지 마시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