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심보가 ㅈㄴ 못되고 남 멕이고 괴롭히는 쪽으로라도 능지가 높은거 같지 않고 원래는 아무 생각없고 멍청한데 앰이 하는 말 듣고 또 옆에서들 하는거보고 자기도 뭐 아는 척 신념있는 척 어른인척 하는거 같긔 얘는 어디서 보고 주워들은건 있어서. 이런 느낌이긔 아직 어려서 그런거라면 난 아직 잘 몰라서 하고 가만 있기라도 했으면 덜 싫었을텐데 측응이랑 다른 결로 비호긔
그냥 딩숙씨들인지 냥숙씨들인지 가만히나 있지 딩요는 존나 개나댄거 많은데 자꾸 쉴드치니까 좆같음 똑똑히 지켜본 사람들이 몇인데
솔까 딩요는 주변환경이랑 교육,나이로 참작 가능하긔 딩요 상황에서 정상적으로 사고하는게 더 힘듦
근데 나이가 어려서 그것도 감안해줘야되긔. 머뷔가 중2인데
언니들이 그런데 뭘 배우겠긔
유졸인 애는 그 정도 실수할 수 있어 근데 고졸인 애는 그 정도 실수하면 안 돼 거기에 그 애가 한 짓은 실수라고 넘어갈 수 없어
딩요나이에 그런 유치한걸로 싸우는 년들은 많이 봄 측응 나이엔 ㄹㅇ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