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띠니 느낌으론 통수 맞고 형 억울해서 넘긴게 아니라 잘 몰랐다가 ㄷㅂㄹㅋ건으로 무슨 작당들 하는지 알게 되니까 대노한거 아닌가 싶긔 큰앱한테도 그만하라하고 앰 말리고 ㄱㅈ이 한짓이라고 텔레 보내고
딩요앰이 쌀국갔을때라며 근데
딩요앱도 개입하고있다가 큰앱 통수맞고 배신한거 아님 같이?
쌀국은 애비가 간거긔
앰은 딩요 챙기고 앱은 유학간 오빠 챙겼었다고 하니까 자기 형까지 개입된 ㄷㅂㄹㅋ전까진 돌아가는거 잘 모르지않았을까 싶기도 해서
앱은 잘 몰라서 어도어에 할 얘기도 없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