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소송걸면 좆예인이 활동을 못하므로 인한 치명적인 손실을 막기위해 가처분 인용되고 좆예인은 활동하면서 본안 소송으로 가는데
왜 소송기간중 좆속사가 입게될 치명적인 손해는 간과하는거긔? 뿡이브야 대형이라 버텨낸다지만 소형 엔터사는 ㄹㅇ 연습생 기르고 데뷔시키느라
빚내서 투자하는건데 몇년간의 소송 기간을 어떻게 버텨내노? 일반 좆예인이야 매니지먼트 업체가 돈과 몇년간의 시간을 투자해서
길러낸 게 아니라 저 논리가 맞다지만 아이돌은 경우가 특수한데 그냥 일반적인 보통 논리로 가처분에서 좆예인한테 유리하게 판결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긔
그래서 좆소연합이 난리난거긔 단체성명했자너 - dc App
무조건 소속사가 갑이라고 봐서 그런가봐 솔까 이번 ㅃㅇㅂ 사건은 걔네가 갑질이었는데 대표를 몇일까지 되돌려 놔라 어쩌라ㅅㅂ ㅃㅇㅂ가 워낙 거대기획사니까 자칫 갑으로 볼 수 있었는데도 그 쉬운것 가쳐분에서도 ㄴㅈㅅ가 져버린게 얼마나 재판장도 어이가 없었으면ㅋㅋ
이유도 없이 런하갰다는 애들이 얼마나 있겠냐ㅋㅋㅋ 심지어 위약금도 못주겠다는데
기본적으로 소속사가 유리한 위치였어서 반작용이기도 하고, 회사보단 개인이 입는 피해를 더 중하게 보기도 해서.
이제 바껴야 된다고 본다 피프티에 이어서 두번째고 앞으로도 계속 생길 수 있지 특히 중소는 타격이 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