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도 않은 일로 구라치고 이쪽은 아무 생각 없는데 자기들끼리 소름 돋을 정도로 유치하게 지켜보다가 말 한마디 꼬투리 잡고 담궈버리는데
회사에서 어떻게 달랬을것 같긴 한데 죄없는 자식 억까 당하고 집단 불링 당하면 화병 안날 부모가 어딨노
진실이 나왔어도 그동안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옴청 억울하실거긔 사과 해야하는 쪽 상태는 굳이 언급 안하겠긔
한쪽 어른들은 어른들이시라 그나마 더 추잡한 꼴 안봤다 생각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