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줌은 외부와 작업하면 바라는거만 딱 말하고  창작의 자유를 부여해줘서 그 성과물을 본인 성과물로 뜩딱 만들어 커리어를 확장하는데 뿡셕은 뿡 아이피 하나하나 다 간섭하면서 본인이 다 통제해야 속이 시원한 타입이긔 아이피 그 자체를 돈으로 봐서 그걸 다 독식하고 손아궈에 넣고 휘둘러서 외부 협업이 있어도 창작의 자유를 허용안하고 제한적으로 간섭하고 타치해서 시너지를  못이끌어어냈긔 그래서 뿡 외부인력에 ㅆㅅㅌㅊ로 손타길 바래서 뿡셕 존나 미워했는데 이건 뿡셕이 반성해야하긔 민줌은 좆간들 능력 이용해먹는건 ㅆㅅㅌㅊ로 인정해야하긔 어쩌면 어떤 조직 수장이든 이런 능력이 젤 필요하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