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주절주절 ㅇㄴㄷ 대충 거르시긔..
아무리 요즘 아이돌이 그들만의 세계 코어가 중요한 세계고 많은걸 직접적으로 오픈하고 소통한대도 환상을 주고 어느 정도 신비감이 있어야 하는건 변하지 않는것 같긔
팬들에게 좋아하는 연옌과 일대일로 얘기 나누면서 친구라도 된것 같고 회사는 그들의 세계를 더 알고 싶어하고 들여다보고 싶어하는 팬들 심리에 기꺼이 서비스 해주는 듯 하지만 동시에 그게 환상을 더 심어주는 방법일수도 있긔 아 이 사람은 저쪽 이너써클에 있는 나와는 다른 매력적이고 부럽고 동경할 만한 사람 이라고 느끼게 할 수 있으니깐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을거긔
그래서 솔직함에도 선이라는게 있고 친근 친밀하다는 것에도 선이 있긔 그 적당한 선이 필요하긔
아무리 이 산업이 예술이니 뭐니 해도 돈을 쫓고 점점 더 결국 돈으로 그 예술이라는것도 인기도 만들어지긔 그럼에도 천박함 속물적 본성 적당히들 감추긔 연옌은 그런 존재들이어야 하니까
솔직해도 다 솔직한게 아니고 소탈하고 친근하다해도 진짜 소탈 친근한게 아니긔 모든건 이미지
대놓고 나 장사꾼입니다 하면서 돈을 버는게 아니라 좆간들에게 환상과 이미지를 소비하게 하면서 돈을 벌긔
근데 이뇬들은 특히 측응은 더 그렇고 머가리가 나쁜건지
착한척 하라는게 아니긔
그냥 자기들 직업이 뭔지도 모르는거 같았고 선을 모르는거 같았긔
솔직하다는거 친근하다는거 의미를 착각하긔 마음 속 제일 밑바닥 본성까지 다 보이긔 생각과 이성과 깊이는 없고 본성과 본능만 있긔 그러면서 자기들이 옳은 행동을 하고 정당한 대항을 한다고 착각하긔
아이러니 한건 연예인 아이돌로서 자신들은 다른 봊돌들과는 다른 원 앤 온리고 천룡인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듯 보이고 이 산업을 잘 아는 프로인척 그 와중에 광고주까지 챙기면서 그런다는거긔
대환장 그 자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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