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우르르 튀어나올때나 기겁하지 ㅋㅋ 징그러운거 말곤 아무것도 없는 ㅈ밥인거 깨달은 뒤에 계속 몇마리씩 튀어나오면 걍 약쳐놓고 할일이나 마저 하러가는게 그자매 시녀들도 이제 신경안쓰는게 진짜 끝난것같노
그자매 시녀들은 신경끄고 떡밥 주워먹느라 바쁘실걸ㅋㅋㅋ 여기야 뉴트남이랑 뉴장연 씨발년들한테 데여서 나락가는거 보려고 관김갖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