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 씸슴에 입사해서 2017년에 겨우 등기이사되고 2018년에 사표썼긔
거의 19년 동안 번돈보다 많은 돈을 뿡이브 오자마자 뿡이브 주식으로 거의 40억 바로 지급받고
씸슴에서 겨우 1억 좀 넘게 받던 연봉에서 5억으로 뻥튀기해서 받고 일년에 인센티브만 20억 받았는데
뿡이브에서 너무 잫해주니까 그냥 눈이 돌아버린거 같긔
1년만 참으면 1000억이 손안에 들어오는데 너무 쉽게 버니까 1000억은 성에 안차고
뿡셕처럼 조단위로 대박치고 싶어서 저 사단 일으킨거 아니노
이미 어도어 차리기 전부터 들고 튈려고 계획했잖아
뿡셕이 운좋은 새끼긔 그줌 계획 조금만 늦게 알아차렸어도 답 없긔
웅 감사 안터뜨렸음 민줌 계획대로 됐을지도 모르긔
ㅇㄷㅇ갖고 싶다 그러고 그 이모씨랑 작전 짜는 카톡 보면 어이없긔 마치 자기들끼리 피땀 흘려 맨바닥에서 만들어 키운 회사 대기업에 잠식 당한 상태라 복수하려는거마냥 그줌은 일종의 뿡셕의 관대함으로 권한을 많이 부여받은 월급사장 같은거 아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