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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해서 뺏고 못마시게 했는데 해린이가 생일선물 괜찮다고 Hanni까 안돼 너 받아야돼 ^^ 하면서 어깨 감싸주고
하니는 소똥 밟고서도 1mm의 찌푸림도 없이 소가 밥을 맛잇게 먹었구나~ 웃으며 말하는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