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일하면서 무당이랑 하루에 카톡 300개 이상씩 어케 했나했는데 직괴직원말에 의하면 출근도 거의 안했다는거긔 


그럼 느트남은 대체 왜 개줌을 따르는거긔? 


자기가 뽑은 멤버도 아냐 작곡하는것도 아냐 디렉팅 봐준것도 아니고 그냥 생색낼때만 나온 수준같던데 애초에 이름도 모르다가 데려간지 몇개월만에 엄마타령하는것부터 기괴했는데 이딴 걸 믿고 인생을 올인한다고? 


로이 무당 머리떡 존나 쳐먹은거 말고는 이해가 안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