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삼부작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있는척 하는데 음악적인 면에서 보면 일단 스토리에 신경써야 해서 제약이걸림


타이틀을 잘 뽑으면 상관없는데 그렇지도 못하면서 그 틀안에서 만들다보니 창작과정이 인위적이고 구속되는거임 


뿡도 세계관 스토리에 갇혀서 페이크러브 따위를 타이틀로 들고오는거 병신같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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