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삼부작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있는척 하는데 음악적인 면에서 보면 일단 스토리에 신경써야 해서 제약이걸림
타이틀을 잘 뽑으면 상관없는데 그렇지도 못하면서 그 틀안에서 만들다보니 창작과정이 인위적이고 구속되는거임
뿡도 세계관 스토리에 갇혀서 페이크러브 따위를 타이틀로 들고오는거 병신같았긔
툭하면 삼부작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있는척 하는데 음악적인 면에서 보면 일단 스토리에 신경써야 해서 제약이걸림
타이틀을 잘 뽑으면 상관없는데 그렇지도 못하면서 그 틀안에서 만들다보니 창작과정이 인위적이고 구속되는거임
뿡도 세계관 스토리에 갇혀서 페이크러브 따위를 타이틀로 들고오는거 병신같았긔
몇년에 걸쳐 세계관 쌓는거보다 엘범 한장에 완결성 높여서 그때그떄 만들어내는게 훨 나음
난좀 생각이다르긔 다른 회사들은 돌들이아니라 개성을 회사가 갖고있음 붕어빵찍듯 같은 타입만 나옴 제왑 스키즈 복사돌들 와이지 투애니원 복사판들 슴 솟2 등등 근데 하입은 음악적새깔이 다양함 음악이나 컨셉도 회사가아니라 돌들마다 고유하게 갖고있음 어려워도 멀티레이블간게 신의한수될듯 ㅇㅇ
ㄱㅍㅍ 타이틀 곰포기븐 말고 다 좋아서 공감 안돼 부르는 좆간 문제긔
지금 코아픈말고 세계관 아무도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