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패나 카톡보면 민줌의 실체에 의심을 가져봤을텐데 그럼에도 민줌을 따르는건 정의나 도덕성보단 뉴트남을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성공시켜준게 다 그줌 능력이라 그 능력에 빌붙어 더 잘나가고 싶은 이기적인 욕심에 눈이 멀어버린거같긔 뉴트남은 지금 뽕을 심하게 먹어서 뉴트남만 아티스트고 다른 좆돌은 다 하찮다고 생각하는데 그 하찮은 자리로 돌아가기 싫은거긔 그게 본인들이 아티스트가 아닌 그저 민줌의 마리오네트 인형인걸 인정하는 논린데 그걸 알아치릴 능지는 없고 그냥 존나 욕심만 그득해서 도덕성 법의 판단 이런건 알빠노긔 판사출신 변호사처럼 노래 좋은거 들고오면 다 면죄빋을거라 철썩같이 믿는데 존나 영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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