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진호 방송에서 나온건데 세종이 따진 것중 하나가 5자간 계약은 (민줌 신동훈 부사장 김예민 뿡도어 뿡이브) 한 세트다
그런데 왜 2인은 주주간 계약이 해지되고 1인은 유효한거냐 부적절하다고 항의했거든
그 1인이 김예민 같은데 그러니까 이분만 콜옵션 발동안되고 주식 갖고 있다는 거잖오
이 분도 퇴사하신걸로 아는데 민줌이랑 같이하고 있음? 그런데 왜 민줌은 이걸 걸고 넘어지노?
형평성과 부당함을 어필하는건가? 아니면 뭐 재판상 저게 중요한 포인트라도 되는거노?
참고로 이에 대한 반박을 김앤장은 5자간 계약이라지만 그중 어도어는 주주간 계약의 당사자도 아니고 뿡이브가 계약자 을의 위치로서 개별적으로 갑인 3인의 상대방과 계약한거라
꼭 세트로 해지해애할 이유가 없다 개별적으로 판단해서 자를수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답변함
중얼중얼 머래
이해안되면 그냥 잠이나 자
정리해서 쓰도록
ㄴ 리진호가 말한거 쉽게 풀어서 쓴건데 이게 이해 안되면 본인 머갈 탓을 하시긔
저주식 1프로 따리도 무시못하는데 어도어 가치가 1000억 이라면 1%가 10억이야
민줌은 콜백 당해서 어도어 가치로 주식을 못팔고 주식 액면가로 처분하면 18프로라도 30억 정도 밖에 안되지만 김예민은 어도어가 성장하면 거기에 비례해서 꽤 큰 돈을 만질 수도 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