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진호 방송에서 나온건데 세종이 따진 것중 하나가 5자간 계약은 (민줌 신동훈 부사장 김예민 뿡도어 뿡이브)  한 세트다


그런데 왜 2인은 주주간 계약이 해지되고 1인은 유효한거냐 부적절하다고 항의했거든


그 1인이 김예민 같은데 그러니까 이분만 콜옵션 발동안되고 주식 갖고 있다는 거잖오


이 분도 퇴사하신걸로 아는데 민줌이랑 같이하고 있음? 그런데 왜 민줌은 이걸 걸고 넘어지노?


형평성과 부당함을 어필하는건가? 아니면 뭐 재판상 저게 중요한 포인트라도 되는거노?


참고로 이에 대한 반박을 김앤장은 5자간 계약이라지만 그중 어도어는 주주간 계약의 당사자도 아니고 뿡이브가 계약자 을의 위치로서 개별적으로 갑인 3인의 상대방과 계약한거라


꼭 세트로 해지해애할 이유가 없다 개별적으로 판단해서 자를수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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