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이브가 뿡도어란 회사를 자본을 들여 만듬
뿡이브가 50억주고 쏘스에서 뉴트남을 사와서 뿡도어에 이관시킴
뿡이브가 뉴트남 성공시키라고 민줌을 주주간 계약으로 주식양도까지 약속하며 대표자리애 앉힘
뉴트남의 활동 전제가 되는 그 구심점에 뿡이브가 있어 통합시켰고 민줌은 그저 고용된 대표이사라는거
이 간단한 사실을 딱딱 짚어주는데 통쾌했긔윤
뿡이브가 뿡도어란 회사를 자본을 들여 만듬
뿡이브가 50억주고 쏘스에서 뉴트남을 사와서 뿡도어에 이관시킴
뿡이브가 뉴트남 성공시키라고 민줌을 주주간 계약으로 주식양도까지 약속하며 대표자리애 앉힘
뉴트남의 활동 전제가 되는 그 구심점에 뿡이브가 있어 통합시켰고 민줌은 그저 고용된 대표이사라는거
이 간단한 사실을 딱딱 짚어주는데 통쾌했긔윤
정상인이면 다 저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하긔 대표 자리 주고 그에 맞는 대우랍시고 좀 해주니까 진짜 자기가 창업멤버고 자기꺼라고 생각하는게 기가 막힐뿐 나르시시즘 아니고 리플리 증후군 아닌가 싶긔
그니까 회사가 자기꺼고 뿡이브는 그냥 투자자인줄 알긔 그러면서 연봉은 뿡이브에서 제일 많이 받아감 ㅋㅋㅋㅋㅋ
심지어 기자회견 때 남의 돈으로 사업하려니 힘들다 씨부리고 투자금 다 갚았다는 헛소리까지 진짜 미쳤나 싶었
다 밝혀질거 왜지가다뽑았고 지가다한거라고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