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변은 그냥 감정 빼고 법리적으로 판단하는 편이라 첫번째 가처분 배임은 실행 안됐음 회사를 탈취를 해도 법적으로 처벌 불가능 이 기조였는데 결과 그대로 나왔음
그 입장 유지하다가 뉴트남 민줌 나가고 다 질 거라고 말했긔 그때 사유없이 일방적 계약해지 말이 안된다고 했긔 거기다 법적 판단도 필요없다는 초법적 마인드 엄청 욕했긔
뿡이브는 주주간계약 해지하고 확인의 소로 바로 법적 판단을 받고자했긔 뉴트남은 그걸 생략함 뉴트남 가처분 지더라도 정상적인 절차대로 자기들이 먼저 걸었으면 이렇게 욕 안 먹었을 거긔 
애초에 저게 되면 모든 마음대로 계약을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판사들이 미치지 않고서야 저걸 받아들일리가
고변이 시간이 갈수록 주주간계약도 뿡이브가 이길 가능성을 높게 생각하던데 배임은 모르겠지만 진짜 돈 한푼도 못 받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