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한 걸 하는 인간은 필연적으로 자신의 감성과 감정을 담기 마련이긔 자기 꺼란 게 있고 근데 민줌은 일관되게 남의 영혼과 감성을 베껴왔긔 난 무역업을 하는 예술업 종사자라고 생각했어 동시대적으로 본 건 함수부터였는데 이년 진짜 뻔뻔한 장사꾼이고 지저분한 인간이라고 그걸 그때부터 알았는데 누군가가 날개를 달아주니까 맘껏 날뛰게 된 거지 애초에 지저분한 인간이고 지금 이 상황은 필연적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