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압색 받은 직원 

하이브에 협조한 민줌 부대표란 얘기도 있고(yg출신)


민줌 측에서 변호사 바꾸면서까지 시간 끄는데에는 이유가 있을거 같거든

길어질수록 민줌 돈만 나가는데, 개줌 성격에 시간만 끄는데 변호사를 그냥 둔다..? 세종이 자기네는 아무거나 맡지 않는다 이럴 정도로 명성 중요시 생각하던데. 질질 끄는게 재판 전략..? 


여갈도 가처분 지고 행사 나온날 

다 키나 하나 생각했는데 “믿음과 희망은 이겨낼 수 있다??” 이런 문구 쓰고

불안하거나 모르겠음 걍 입 닫고 있을거 같거든?? 그러고 바로 본안 준비서면 낸거보면 이미 다같이 끝까지 간다고 마음 먹은건데 불안한 마음이 1도 없는 느낌


ㅋㅋㅇ가 벼르고 있어서 도와줄수는 있을거 같은데

ㅂㅅㅎ도 ㅋㅋㅇ 주가조작 증인 계속 불참하는거보면. 뒤늦게 적 안만들려고 눈치보는건 맞음 

생각난게 하이브에 협조한 민줌 부대표가 상장 때 재무관련 담당이라 민줌한테 자료 넘겼다 하지 않았나? 

뿡탄이 갑자기 라방까지 하면서 일부러 1월에 있을 앨범 미리 흘릴 정도면 주가 방어할 상황인건 맞아보임. 

근데 뿡셕이 사모펀드랑 계약 맺고 자기가 이익30%먹었다는데 

하필 상법 개정안이 곧이거든?? 

찐으로 혐의 드러나면 뿡셕은 4천억/ 사모펀드 까지 총 1조 2천억 전액 내뱉어야 하는데  이걸로 흔드는 전략인가..?  

망상이라고 뭐라할거 같긴 한데. 하필 흐름이 이래서 적어봤어

몇개월 후면 알게되겠지만ㅋ 궁예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