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생각함
그저 일본에서 인지도와 인기를 위해 일본 사람들 눈에 들어보려고 과거 제일 유명했다는 노래를 부른 것 뿐인데

그 공연장에 있던 사람들 말고 일본 국민들 대부분은 알지도 못하는 어떤 외국인 애가 일본 버블 시대에 대한 향수와 그때 자부심을 불러왔다고 듣도보도 못한 의미부여를 처하고
심지어 댓글들 보면 그걸 우리 한국 아이돌 멤버가 일본 사람들에게 그런 기회를 만들어줬다는듯 한국에서 감격하고 뻐렁침
마치 한국 사람들이 버블시대에 대한 열등감이라도 있었던 냥 진짜 한국인 멤버로 그랬어도 웃긴데 베트남 애 가지고 동남아 애로 대딸 자아비대 증후군들을 만듦

사실 80년대 중후반까지 일본 문화 개방은 커녕 버블경제가 끝나는 89년 해외여행 자유화까진 외국 거의 잘 나가지도 못가던 시대였고 일제 제품들이 좋다고 인기 있고 그러던 것도 자유화 그 이후라고 알고 있고 그렇다면 한국에선 일본 그네들의 버블시대에 대한 어떤 체감이랄게 없음 잘 모름 80년대엔 일본이 엄청 잘나갔고 울나라랑 경제 수준 차이가 많이 났다 정도

그줌이든 버장연들이든 자기들도 영상 매체들 통해서나 품었던 즈그들만의 환상을 가지고 대중들에게까지 그런 기괴한 형태의 언플을 주입 했다고 느껴져서 좀 어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