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수임료만 챙기면 그만이래도 그런 이유로도 다 이해는 안되는
의뢰인들 증거가 너무 빈약한데 안돼 돌아가 할 수는 없고 알고보면 자기들도 죽을맛인건지
원래 연예인들 맡으면서 처참한 꽃밭들 하도 많이 만나봐서 별 생각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