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빅히트 입사 2019년 

박지원 하이브입사 2020년


방시혁은 박지원의 온화한 조율가로서의 역할을 높게 사서  하이브 레이블간 통합을 기대하며 데려왔지만 대실패한 인사 였음

합리적인 조율가라기보다는 우유부단함 그 자체였고 엔터업에 대한 기본 이해와 인식이 없는 분 이었음


민희진이 업무 태만하며 뉴진스 데뷔를 방해했을때 냉정하게 민희진을 프로젝트에서 배제하고 계획과 원칙대로 밀고 나갔어야했음 실제로 방시혁과 소성진은 민희진을 배제한 차안으로 맘을 굳혔는데 이때 박지원이 그 조율가로서의 역할을 자처하며 그 차안을 스탑시키고 민줌과 쿵짝쿵짝하며 뉴진스를 떼내서 줘버림


아마 민중 카톡 5만여건에는 그 박지원과의 밀월 관계가 잘 드러났을테고 그래서 하이브도 박지원을 일단 좌천후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후 모양새 안빠지게 자른 거임

이런 하이브의 특이한 인사처리는 박지원 이전에도 있었음

방탄 라베콘에서 국회의 방탄 군면제건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고 하이브에 높은 도덕성을 기대말라던 방시혁 동문카드로 입사한 이진형도(이전 위메프 부사장) 근 1년 후에 잘라냄

모양새 안빠지게 하이브로서는 배려한 것


민줌 사태를 이처럼  동네방네 나팔불어 크게  일을 만들어 하이브에 생채기낸 박지원이라는 그 사람이 너무 한심하고

그 박지원과 민줌을 영입한 방시혁의 안목이 그저 개탄스럽고 원망스러움 결국 방시혁도 일말의 책임을 지고 뒷선으로 물러나는게 실추된 하이브 이미지를 수습하는데 최선이 아닐까 싶어서 주절거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