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조정 후 어도어가 갑자기 대표이사를 교체했는데
제작과 경영의 분리 및 적절한 인적자원 배치를 통한 조직과 경영 정상화 목표가 달성된 것으로 판단해서 이 같은 결정했다고 함
이 뜻은 일단 뉴트남의 핵심 요구 조건인 민줌 복귀는 절대 없다는 것이고,
뉴트남이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조직과 경영 정상화 목표가 달성됐다는 것은 이제 뉴트남은 아예 배제하겠다는 뜻인거 같음
1차 조정 주재를 맡은 판사랑 본안 1심 판사가 같은 판사임
1차 조정할 때 양측에 판결에 대해 대놓고 말은 못 해도 약간의 심증은 드러냈을 가능성이 높음
이때 어도어 측은 판사의 심증을 이해했고, 이번 본안 1심은 99.9% 이겼다고 확신하고 대표이사 교체를 했을 수 있음
2차 조정 때 뉴트남이 돌아간다고 해도 어도어 측에서 뉴트남에 매우 불리한 조건을 제시하면서 사실상 돌아오는 것을 거절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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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영 리스크 방어 차원에서 대표 교체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