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프로 내상상임
플랜B는 플랜A가 실패했을경우의 계획임
플랜B
우리가 다알고있는
"껍데기만 남은 어도어버리고 엑싯"
어도어 핵심자산 (IP,마스터권,뉴진스)을 들고
튀려는 계획임
그래서 ㅁㅈ 은 자유로운 계약해지권 지분상승등
말도안되는걸 요구했던거임
이건 거의 성공직전까지감
플랜A
사실 ㅁㅈ이 그리고 있던 큰그림은 이거라고 생각함
"그럼 방씨회사도 먹는건가?ㅎㅎ"
이 짧은 워딩과 그간 ㅁㅈ이 했던일을 퍼즐로
맞춰보면 하이브 탈취가 나옴
핵심 이사진 포섭(ㅂㅈㅇ같은 핵심인물 몸로비시도 및
하이브 이사진들 (머리떡) 포섭정황 등등
이사진 포섭 + ㅋㅋㅇ 자금 + 내부의 배신
회사 경영귄 탈취의 정석을 모두 담아논
이 완벽한 퍼즐을 맞추려고 시도한 정황이 곳곳에드러남
회계나 회사 보안절차에도 무지한 사람이 그리기엔
너무 큰그림 이였지만 거룩한 자아가 메타인지 박살내서
세상이 자기뜻대로 돌아가는것같아 무서울게 없었음
게다가 ㅇㄷㅇ부사장은 M&A 회계 전문가였음
얘를 돈이든 머든 뫈벽한 지편으로 만들어놓은것도
수완을 나름 발휘한거라 봄
기새회견 열어서 하이브 경영이사진들 개저씨라며
울분에차서 욕설박은것도 자기뜻대로 포섭이 되지않으니
많이 미웠던모양임 피를 토하드만 ㅎ
결국 플랜B로 전환하고 2차 기새회견때 화해하자노
시전한것으로 보임 그래서 대표자리 집착한거고
악어의 눈물같은거몄던거임
뭐 코디실장의 어수룩한계획에 회사가 먹힐만큼
세상은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거지
결국 플랜AB다 나가리되고
배후한테도 손절당하기 일보직전
ㅋ
말그대로 자기 원하는걸 다 이루어 지고 있으니 우주의 기운이 자길 돕고 있다고 생각했겠지 더구나 방씨 4천억으로 감빵간다고 생각하며 ㅋㅋ 마치 영부인이 자기가 대통령 될수있다고 망상하던거랑 똑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