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대단한게 있는듯 해놔서 그렇지 뭐가 없음
첫번째는 13배 멀티플은 너무 작다인데 근거가 방시혁 지인에게 들었다임 업계 관행이나 증거를 들고 와야지 개인 의견이 무슨 소용임 1000억이 너무 적단 말이 잘도 먹히겠음
두번째는 말꼬리 잡는거임 정진수가 '풀어주는데 아무런 의의가 없다'고 말했음 확정적으로 풀어준다는 뜻이 아닌데 그걸로 몰아가는거임 이진호가 나중에 기록 찾아봐도 정진수 말이 맞다고 함
이거 말고 변호사 질문에 계속 모른다 대답한거도 다 읽어봤는데 딱히 큰 의미있는게 없음
저거이후에 민희진변호사한테 전달했다고함 풀어줄수있다고
근데 저는 못봤는데요? 인가 암튼 지는 모른다고 한거 ㅈㄴ웃음벨
대체 김씨가 누구임? 합 대표쯤은 되거나 경쟁사 비슷한 위치나 되어야 그나마 고려할만하지 김씨얘기가 무슨 기준이냐고
방시혁과 가장 가까운 지인이라는데 이거도 특유의 왜곡된 해석기제일거 같음 젤 가까운 지인이 왜 방시혁에게 불리한 말을 해줘 ㅋㅋㅋ
저 논리 대로면 방시혁의 또 다른 지인이 13배는 많다 하면 많은게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
@ㅇㅇ(121.131) 앤장이형이 또다른 김모씨 얘기 가져오면 바뀌는거임? ㅈㄴ 짜치고 코미디야 세종 우습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