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닌 그전부터 측갑이 비호였어서 신경안썼긔 사실 졸렬?하시면서 추구미 쿨하고 이성적인 뇬들에 토쏠리는 병있오 심지어 측갑은 같은 딸램이 좆이돌 비즈니스하는데 한숨쉬는 거 보고 걍 포기함
그래서 ㅈㅈㅍ도 ㅁㄲ배척하고 ㄱㄷ ㄴㅈ만 빨았긔윤 근데 요새 ㄱㄷ도 반대로 코여운척 심해서 좀 버거워 아주 잡는뇬마다 지랄을 하시긔 하

그리고 당연히 말실수갖고 여혐ㅈ된다고 반박할줄 알았는데 ㅂㄴㅈ들 진지하게
<뭐뭐가 머지?=뭐뭐를 모른다>
고 주장하고 계셔서 존아 당황했었긔ㅅㅂ짱개거나 학력에 동질감 느끼며 빨고계셨을듯
암튼 전체적으로 젖괴도 아니고 시녀들까지 놈 멍청해서 어지간한 성적충 아니면 버티기 힘들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