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남이 지는건 우리가 숨 쉬고 밥 먹고 사는 것 처럼 너무나 당연하고 당연해서 당연하다는 의식조차 안하고 사는 것만큼 당연한 일인데
뭐 사회화가 덜 되어서 그런 상식조차 없다 쳐
그래도 최소한 문맹은 아닐테니 판결문이라도 읽어봤으면 그줌이나 그 밑에 뉴트남과 그 부모들이나 얼마나 허상이고 거짓이고 기만이고 심지어 멍청하고 천박하고 유치찬란인지 깨닫지 못할 수가 없을텐데
응지연? 제일 좋을 나이에 이대로 썩어가는데 행복추구권 인권 같은 소리하고 있다
그줌은 ㅇㄷㅇ 들튀하려고 온갖 작업질 하다가 쫓겨났고 그 처분이 정당했다고 못박았으며 또 그줌은 이미 새회사 차리고 있었는데도 아직도 원상복귀 시키라고 떼쓰고 좀만 기다리면 그줌이 데려갈거라 착각하는게 이젠 조롱 조차 할 마음이 안들어 진짜 장애 갖고 있는 분들한텐 그러면 안되듯이..
한 인간으로서 저런 것들이 같은 인간이라는 사실이 슬프기까지 함
그냥 탈덕하면서 또하나 배움 경계지능 우리나에 700만정도고 그 사람들도 제대로 교육받고 적응 하면 스스로 어느정도 판단할수있다고 함. 그리고 아무리 교육들 받은 사짜직업이여도 멘탈 박살나면 사이비 믿음. 그리고 미성년자보다 오히려 갓 성인이된 초반이 신념을 가지면 더 위험하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