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회장과 민 전 대표는 뉴진스를 어도어로부터 빼올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박 회장은 민 전 대표가 먼저 '제가 뉴진스를 데리고 나올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다면서 "상식선에서 그 멤버들을 데리고 나오려면 먼저 버려야 하지 않겠냐고 했다. 본인이 포기하지 않고 모든 걸 취하려고 하면 그걸 놔줄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반문했다.
익명(175.223)2025-11-10 17:46:00
답글
민희진에게 본인이 어도어를 나오면 회사 가치가 떨어질 것이고, 그래야 결국엔 뉴진스를 데리고 나올 수 있지 않겠냐는 조언까지 해줬다"고 설명했다.
박 회장과 민 전 대표는 뉴진스를 어도어로부터 빼올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박 회장은 민 전 대표가 먼저 '제가 뉴진스를 데리고 나올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다면서 "상식선에서 그 멤버들을 데리고 나오려면 먼저 버려야 하지 않겠냐고 했다. 본인이 포기하지 않고 모든 걸 취하려고 하면 그걸 놔줄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반문했다.
민희진에게 본인이 어도어를 나오면 회사 가치가 떨어질 것이고, 그래야 결국엔 뉴진스를 데리고 나올 수 있지 않겠냐는 조언까지 해줬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