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가장 논리적인 의견은
어차피 법리적으로 질거니까 가처분은 안걸고, 기자회견으로 깽판내서 신뢰파탄 빌드업한다
이거 같은데 정작 그동안 언행보면 법리적으로도 질거라 생각 안했던거 같음
홍콩 강행하고 광고주 개인 컨택하고 위약금 한푼도 못낸다발언 이건 자기가 100퍼 이길걸 확신하는 태도임
근데 또 이길걸 확실시했으면 가처분걸어서 법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면 되는데 그건 존나 피함
쟤네 생각엔 뿡도어가 백퍼 패소할게 무서워서 손가락만 빨고 자기들 홍콩가는거 얌전히 구경만 할거라고 본걸까
근데 그걸 진짜 믿었다면 부모들까지 죄다 심각한 지능이슌데
평소에 하도 오냐오냐 해주니까 회사가 호구인줄 알았나보긔
가처분 먼저 걸면 신뢰파탄이 늊한테 있다고 할 수 있으니 어도어가 나서도록 기다린거 기자회견은 감사로 카톡까지 털려서 어차피 ㅈ됐으니 죽기 살기로 계획대로 실행하려고 판 크게 벌린 거고 세종이 법리적으로 공범수준으로 같이 설계했다고 봄
가처분을 거나 계약 해지를 선언하나 어차치 신뢰파탄 주장이야. 어도어가 나서도록 기다렸다는 건 말이 안됨. 소송 안건 이유는 질 걸 알았기 때문이 맞음. 여론전으로 조지면 판새도 손 들어 주지 않을까. 탄원서 모집 하는 것만 봐도 민사재판에 저렇게 탄원서 몫메는 건 처음 봄. 보통 탄원서는 형사재판에서 부디 선처해서 낮은 형 받게 해주세요
@다갤러1(180.191) 민사에 탄원서 아무 소용없는 거 세종도 알텐데 병신들이 극성부려봤자지
홍콩콘은 실수일껄 원래라면 폐문부재해서 가처분일정 미루려고 했는 데 가족 중 한명이 받아버림
어른들은 알고있고 애들은 모르니까 그 스탠스였던 거지
그럼 홍콩콘을 취소했어야지 위약금 내더라도 아님 뉴진스로 가든가 진짜 미쳤어
뿡이 릇릿이 1년동안 욕먹는거 방치하면서까지 지랑 싸울줄 몰랐겠지 당장 주가랑 그룹에 타격받는데 걍 포기하고 지 말 들어줄거라 생각하지 않았겠노
이게 맞는 듯 계획 다 들통 났는데도 다 실행했잖아 방이 mbc하고도 4년 싸운 사람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