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도 갑자기 퇴근 시간 지나서 기자들 불러모아놓고 열더니 ㅋㅋ

이번에도 퇴근시간에 갑자기 맘대로 복귀선언

일반인 입장은 전혀 생각 못하는듯?

물론 자기는 연예인으로 살았으니 그럴 수도 있다 이해해보려고 하지만.. 

회사가 연락 안된다는 것도 (엔터회사가 퇴근시간 늦다지만)

분명 기사 5시쯤 떴는데 그 이후 시간에 회사에 연락해서 우리 복귀한다고 통보했다고 ?

그럼 회사도 근무시간이란 게 있는데 못볼수도 있는거 아냐?

근데 회사가 답이 없다고 하는데

최소한 자기네가 언제 연락했고 얼마나 기다렸는데 그래도 답장이 없다

이정도는 알려줘야지

그럼 회사한테 돌아간다고 해놓고 같이 일해야 되는 사람 욕멕이는거아냐? 

그전에 만났다는 11일에  뭔가 진전이 있었어야지 회사도 공식입장을 내지

3명 모두 성인인데 제발 자기 말고 다른 사람도 좀 생각하면서 살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