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있다면 가보겠지?

그냥 그분...아니 평론가가 자발적으로 한거예요

그분도 자기생각 뚜렷하신거구요!

이럴러냐?

돌아가신분은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다시는 나쁜사람에게 꾀임당하지마시길


아직도 나팔수 자처하시는분들!

이제 ㄱㅈ이 약속한 지분나가리됐으니

그만이용당하고 정신들좀 차리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