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스트건은 겁나짜침

     어도어서포터즈라는 신생그룹생김

     언제나 그랬듯이 출처불명 익명집단임

     주장을보면 균형으로 포장하지만 좀만 까보면

     팀버니즈 주장과 다를게 없는 말장난임


2. 마라토너 소송금액 약 450억은 어도어가 그래도

     최대한 배려해준 금액임 더높게불러도 이상하지않다

     단 소송중에도 어도어는 금액을 늘릴수있다

     ( 쓰니추측 :  깝 ㄴㄴ라는 뜻같음 ㅋ)


3.  마라토너 연탄봉사는 결국 나혼산 방송출연까지

     빌드업 하려다가 못(안?)한 빌드업 과정같다

     이방송에 마라토너가 출연해서 이런저런 주장

     하는 기회로 삼을려고했었던거 같다

     ( 쓰니추측 : 예상외로 조기 퇴출퇴면서 법적불리

        사유가 될까 취소한걸로 보이는듯?) 

     또 마라토너츸은 어도어와 협상과정에서 인정과 반성에

     대해 수용불가 방침을 세웠던점 재차강조


4.  마 -  자기보다 주위의견이 쎈편

     칼 - 자기의견이 주위의견보다 쎔

     칼은  장고의 시간에 들어간것같다

     지금 투항하려면 사정청취과정에서

    이사건에대한 썰을  풀어야하고 여러가지

     제출도 해서 뿡도어가 진의를 확인해야하는데

   공교롭게 2월엔 쏘스 포유류  ㄱㅈ 소송이

   선고포함 몰려있어서 지연하고 있을수도 있다

   이 소송에 자기가 제출,진술한 사항이 재판에

    어떤분들에게 불리할수도 있어서인것 같다

    그런고로 칼 의결정은2월까지 밀릴수도 있다

   (쓰니추측 : 그래서 뿡도어가 소송하나 뒤로 미룬듯)


5 그외기타

   소속계약 재판전 ㄴㅌㄴ은 다섯명 모두 의견같았음

   뜻이 같았기에 쌀은 남극도 간걸로 보임


   하지만 재판후 2:2:1 로 나뉘었음 결국 2명투항

   두명은 복귀하면서 이사실을 칼,마 에게 미리통보함


   어도어통보시 세간에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칼,마는

   털,딩 이 복귀하는걸 알고 있었음


    하지만 두시간후 칼쌀마 복귀선언은 아무도 몰랐음

    결국  지금의 3:2로 갈리는 상황이 됌


    (쓰니추측: 아마 뿡도어 복귀조건을 여론으로 무력화

     할려던 계획같음 우리도 복귀함 토달지마셈 이런거

     결국 털딩도 아직 백프로 귀순을 한건 절대로

     아니지만 세뇌가 마지막엔 전부 풀리리라 믿음 

     2명복귀때도  칼마와 계속 소통중이였음 ㅇㅇ

     간첩들도 원래 한국의 발전 사실 받아들이는데 

     시간걸렸는데 뭐)



그외 자잘한건 쓰니 금붕어 기억력땜에 못씀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