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외로 패배한 포유류
- 하이브의 재판분쟁건중 유일하게 어려울것같다는
인상을 받았음
- ㄱㅈ이 증인으로 나와 구두로 다 약속한일이다
업계관행이다 증언
- 화유 (포유류 법무법인) 변호사가 이렇게까지
해준다고? 표정으로 기뻐할정도로 ㄱㅈ이
모든걸 다던진 증언이였음
- 하지만 10억+지연이자 연12프로 해서
11억4천만원 배상판결로 패소함
- 지금도 이자는 계속 붙어서 금액이 오르고있음
- 뿡이 ㄱㅈ에게 빌려준 37억도 이자가
지금도 붙고있다
- 하지만 포유류 회사가 진거지
포유류감독이 진건아니다
- 구두계약이 있었다 해도
명문화된 계약이 우선한다
- 애플본사가 허락하지않은일이다,
애플본사의 권한없는 직원과
ㄱㅈ 이랑 포유류감독이 자기들끼리
결정할 권한이 없다
- 용역계약서에 모든 저작권을 회사가 가진다고
명문화 돼있다
콘텐츠 공개시 반드시 서면합의를 필요로한다
(구두X) 애플본사에서도 이에 항의를 받았다
- 계약서에 아무리 ㄱ이 뿡도어 대표라하더라도
계약서가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 존재하고 이는
지켜저야 한다 선관주의 의무를 위배한것 으로
추후 ㄱㅈ풋옵션 소송에서도 상당히 불리한
배임입증 요소가 된다,
- 뿡도어는 여러재판에서 판결문에서 유리한
부분들을 기판력을 바탕으로 중요한 고지를
선점할수 있게 돼었다 즉 추후재판에서 김앤장은
기존 판결문 낭독만해도 될정도이다
- 뿡도어는 위약벌 10억 + 명예훼손 1억을
청구했으며 1억은 포유류감독 개인에 대한
청구이다. 포유류감독(초딩맞짱러) 은
ㄱㅈ의 구두약속만 믿고 무단계시했다가
10억을 물어주게 생겼다
- 즉 ㄱㅈ이 ETA디렉터스컷을 뿡도어채널이 아닌
포유류채널에 올리는것을 허락한것은
뿡도어에 중대한 손해를 유발한 행위이다
이는 선관주의 의무 위반으로 향후 ㄱㅈ은
추후 소송에서 상당히 불리해졌다
- 아무런 이득도없는데 소송비용+패소에따른
위약금 등등 을 감수하며 포유류감독이 이판에
낄필요가 없는데 왜끼었는지 의문이 많다
- 세간에 알려진 40억추가 소송은 사실과다르다
10억 청구가 위약벌도 같이 겸한다 , 금액이
작아 이상하다 생각하겠지만 미국애도 위약벌이
천억까지도 나오는데 김앤장은 300억+손배31억
해서 331억만 청구했다
위약벌은 기각아니면 전액이라서 김앤장은
판사가 허용가능한 금액을 딱맞춘거고 이재판도
판사가 가늠한금액을 정확이 맞춰서 10억 전액
인정된사례로 봐야한다
이는 미국애 재판 주목포인트기도하다
- 미국애가 최근3억기부한것도 충분한재력을
입증할 자료가 될수있다
- 포유류감독은 화사 매각시 300억을 받았다
이중 160억은 카카오 신주지분으로 투자했고
카엔상장이 성공했으면 천억대 갑부가 가능한
수준이였다 하지만 상장은 불발됐다
- 포유류 감독은 24년12월 부터 26년말까지
누적영업이익 180억을 달성해야하는
주주간 계약을 맺었다
A.미달시 포유류감독 근무기간은 무기한 연장
B.포유류회사 직원의 급여지급제한
(사실상 급여인상금지)
C.카엔허락없이 매년인건비포함
총액5%이상 증액금지
D.임원애 대한 보수총액은 인상금지
E.카엔은 누적영입이익 180억 미달분을 포유류
감독에 청구할수있다 (이자는 연12프로이다)
과연 아무런 리스크없이 막대한 이익을 보장받은
ㄱㅈ의 하이브계약이 노예게약일까 ?
아니면 카엔의 포유류감독계약이 노예게약일까?
너무 어이가 없을따름이다,
- 포유류감독은 추가로 더큰 리스크가 있는데
바로 "주주간 계약서 유출"건이다
진짜 노예게약서가 세간에 노출되면서 당시
진행되던 카엔의 타기업과의 협상들이 심대한
타격이 가해졌고 당시에는 심증만 있을뿐
포유류감독이 유출했다는 증거가 없었지만
언론에 계약서가 공개되면서 ㄱㅈ과 부대표간의
대화가 재판에서 증거로 제출되고 포유류 감독이
유출한점이 밝혀졌다
ㄱㅈ때문에 범인이 밝혀진거임.
ㄱㅈ아니였으면 재판에 공개될일도 없었고
카엔도 알길이 없었을거다
이때 재판에 카엔 법무팀장이 참석했다가
이걸보고 탄식을 냈었다 (ㅋ)
- 현재 포유류회사는 25년,26년 영업이익 140억을
달성해야한다 (주주간계약)
매출이 아니라 영업이익으로 갚아야 하는데
이번 패소로 추가로 달성분 11억4천만원이
발생하여 140억에 11억 4천만원을 더한금액인
총151억4천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해야한다
하지만 작년 포유류 회사의 영업이익은
-2억4천7백이다 즉 적자다
- 뮤비 한편제작은 통상1~5억사이이고 돈지랄
금칠한게 10억정도인데 포유류는 20억을 받았고
재판에서 일감몰아주기란 말나오는 단초가 된다
(쓰니추측 : ㄱㅈ이 몇편을 찍은거라 호도하는데
추가편집만으로 영상만드는건 업체에서 대부분
염가로 해주는부분이라 고액제작의 원인은 아님
좆소에선 추가편집제작은 무료로 해달라고
요구하는곳도 많다고 알고있음)
- 포유류 감독의 맞짱상대는 초등학생이
아니라 아쉽게도 김앤장 이였다
- 지금 지인썰로 사이가 틀어졌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 ㄱㅈ이 작년8월 뿡도어에 사표를 던지자마자
공교롭게도(?) 포유류 감독은 기다렸다는듯이
디렉터스컷을 무단계시했고 화제성과
의리과시라는 이득까지 챙겼었다
하지만 서로 관계가 이제 예전같자 않을것이다
- 현재 포유류 감독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장고에 들어간듯하다 모든 주주간 계약서에는
"회사에 손해를 끼치지 않아야 한다"
라는 조항이 반드시 들어간다
이번 포유류회사 패소로 포유류감독은 회사에
손해를끼쳤고 막대한 위약금에 추가위약금을
물어야 하게 되었고 주주간 계약서 유출이란
계약위반까지 손해끼쳐 사면초가의 상황이다,
- 현재 싸토단은 포유류재판 판결문을 어떻게
입수했는지 모르지만 입수해서 (아무말잔치하면서)
불난집에 부채질을 하고있다
재판부에서 3자합의가 있었던점 과
어도어에 손해가 발생하지않았던점을 인정하면서
구두계약을 인정하지않는 과도한 형식주의 재판
이라 하면서 재판부를 비난하고있다.
항소심에서 결과가 다를거라면서 쵸코파이 소송을
비유하며 사법부를 비난하고있다
전 가정법원판사님도 비판적 스탠스인듯하다
- 만약 포유류감독이 항소하면 지연이자(연12프로)
계속붙어서 카엔에 줄돈이 불어날텐데
항소가 가능할까하는 의문이 든다
- 사실상 ㄱㅈ측이 아길가능성이 가장높았던 재판마저
패소하여서 그간 주장하던 구두계약 이 인정되지
않는점이 확실해져 향후 ㄱㅈ 주주간 계약도 상당히
불리한 형국을 맞게되었다
- (쓰니 : 오늘 최종변론은 낭독이라 요약생략함)
뿡도어는 이성에 근거한 내용이였고
세종은 감성부분에 주력했다
2) ㄱㅈ 가압류 근황
- 그간 밝혀진적 없는 ㄱㅈ 용산집을 어도어가
찾아내 가압류했다 뿡도어가 ㄱㅈ 재산을
샅샅이 조사하고있는것 같다
- (일부 ㄱㅈ 스피커) 언론사가 ㄱㅈ스탠스와 같은
경찰 무혐의건을 근거로 법조계 법률전문가가
이의신청시 해제될것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냄
ㄱㅈ은 관련서류 받은적도 없고 방어권 행사할
기회도 없었다며 법적대응을예고 하였다고
이 기사는 말하고있다
또 익명의 전문가를 동원하여 부당함을 말하는데
기사가 나간지 약2시간만에 익명의 법률전문가와
익명의 엔터업계 반응이 나온건 물리적인 시간상
이해가 가질 않는 부분이다
- 가압류는 통상 사전통보나 결정문을 송달하는
방식이 아닌 밀행성 절차이다 비밀리에 절차가
진행완료되어 등기를 마치면 그때야 채무자에게
고지되는 방식이다 채무자의 재산은닉을 막기
위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부분에 무지했던
ㄱㅈ의 착각인듯 하다
3) 미국애 등등 근황
- 이전에 언뜻 말한적이 있는 중국진출이
가시화되고있다 뉴진스 간판 내리고
중국을 품는듯하다
- 331억 + 50억(엄마소송) = 381 억 을 물어줄
엔터회사는 이전에도 말했듯이 중국업체쪽
밖에 없는게 당연하다
(나머지 50억은 ㄱㅈ소송액)
- 이전 ㄱㅈ 풋옵션 재판에 두명의 중국인이 방청에
참가한게 이상하다 생각됐다 끝까지 오랜시간
경청하면서 모든내용울 적는게 단순한 팬같지 않다
어디까지나 개인생각이지만 중국보다는 홍콩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든다
- 현재 3:2의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이해관계도
상충되는걸로 보인다
- 지금 미국애의 소송법인인 화우에서 ㄱㅈ의
변호도 검토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있다
이전 세종 ㄱㅈ ㄴㅌㄴ 선임처럼 템퍼링 의혹이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들려오고있다
추후 취채를 통해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 부모님들간의 관계도 돈문제로 틀어지고 있다
추정이지만 뿡도어 이탈후 ㄴㅌㄴ 은 연남동
연습실을 얻었는데 이는 필연적으로 지출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때 자기들 돈이 아닌 다른업체나 사람의
금전적 도움을 받는다면 이는 너무나도 명확한
템퍼링의 증거가 되므로 현실적으로 멤들끼리
돈을 각출해서 사용을 했던것으로 보인다
법적자문료나 언론대응비 등등 에 이금액을
사용된걸로 보이는데 지금 남은금액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칼국수 복귀는 2월이 지나가야 알수있을듯 하다
- 뿡도어 이탈시 같이 나간 스태프들은 물론 심지어
ㄴㅌㄴ멤들도 ㄱㅈ이 응옥케이 설립한걸 그당시
아무도 몰랐었다
그런데 털,딩 2인이 복귀를 밝힌 시점에 공교롭게도
해당사옥이 매물로 나왔다
너무 맞물리는게 여러모로 시사하는바가 크다
우연일수도 있다
- 이 상황을 동반으로 나갔던 스태프들이
상당히 씁슬해하고 있다 업계가 좁아 누군지
다 퍼지고 나이들도 3-40대라 재취업도 쉽지않다
- 뉴프티 삼프티처럼 뉴뉴진스 VS 구진스 대결도
확실시될걸로 보인다
쓰니 후기
오늘 요약은 리쩐하오가 구연동화 안하고
핵삼을 간추려 요약해서 내용이 존나 길어짐
이해바람
쓰니 오늘 감상평
초딩☆슬레이어™ 님의 "지독한 가난검"이
+9 강화에 성공하여 "지독한 빚검"으로
바뀌었습니다
안뇽안뇽? 6깨월 이후부터 이자 붙는거 아니니 아니니?
그런내용없었음
수고했어 잘보고감
그분은 숨쉬는것 빼고 다구리네 ㅋㅋ
필사추 ㅋㅋㅋ 고생했네
와 정리 잘해서 내용 쏙쏙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