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방송한 내용은 적중률이 높고

  세종커뮤니티에도 올라갔단 소식이 들린다

  혹자는 누가 그걸 모르냐고 힐난하기도 하지만

  그걸 몰라서 나락으로 직진하는 사람들이 있다


- 범죄공동체는 범죄를 진행할땐 그누구보다 돈독하고

  끈적끈적한 의리를 과시하지만 사건이 발각되고

  수사가 되고 재판이 되는 과정에서는 각자 살자고

  진흙탕이 되고 내분으로 엉망이 된다 바로 지금처럼


- ㄱㅈ은 일부러 사건을 복잡하게 만들어서 실체를 

  흐려지게 만들고 피해자 호소인이 되자는 소망이

  느껴진다, 하지만 이 기자회견은 재판에 영향이

  거의 없을거로 판단된다. 결국 이 급작스런

  기자회견은 쫄리는것으로 보인다

  프레임을 바꿔서 위기를 탈출하고자 하는 발버둥

  이겠지만 기존 증거가 너무나도 강력하여 어렵다

  ㄱㅈ은 절벽으로 초고속으로 달려가는 형국이다


- 앞선재판에서 인정된 템퍼링에 관한 증거나 사실

  관계를 뒤집기엔 이번 기자회견에 제시된 증거들은

  너무나도 하찮다. 기판력에 무력하다,


- ㄱㅈ이 맨처음 가처분에서 승소한게 뉴진스사태의

   가장 큰 문제였다 결국 공동운명체가 되는 시발점

   이 되었다,


- ㄱㅈ은 지금 자기무덤을 파고있고 일장춘몽은

  패가망신으로 귀결될것이다.


- 민사결과 패소로 이어지면 ㄱㅈ은 형사소송에서도

  배임으로 실형을 살 확룰이 있다


- ㄱㅈ이 주가조작을 주장하고있지만 (나도 피해자라고)

  주가조작은 입증이 너무나도 어려워서 실제 기소로

  가는 경우는 거의없다. 사실 관심조차 가질 가치도없다


- 사람을 믿지말고 상황을 믿어라

  본질을 보는 눈을 길러라 ㄴㅌ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