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공 캐릭이 살아야함.
지호,영랑,인하 캐릭부터 살리는게 시급해 보임.
특히 인하는 뭘하고 있는걸까??
1,2회 기대치를 엄청 높여논것도 문제임.
아역들 나올때는 네명의 쥔공 위주의 스토리였던데 반해
성인들 등장인 5회부터 완죤 딴들마로 돌변함.
템포 조절 완죤 실패라는 말임.
1.2회 아역분 본 시청자들은 높은 기대감으로
성인 등장을 기다리고 있었을것임.
근데,뚜껑 연 다손 성인 등장부터 완죤 템포느린 조연들만 활개치는 딴들마가 등장함.
채영랑은 야누스포스를 잃어버렸고,인하는 완죤 뭣도아닌 캐릭으로 전락해 버렸고,
지호는 시청자가 안쓰럽고 불쌍하게 연민을 느껴야함에도
그런게 전혀 안느껴짐.
8회 홍다미오빠 우진이 활약과 홍다미엄마 전미선 활약만 눈에 뜀.
다손이 흥하려면 쥔공부터 살리는게 급선무임.
쥔공도 못살리고 있는 이때 조연에게 아까운 시간 할애하고 있으니
시청률이 집을 떠날수 밖에 답 없음.
쥔공에게 감정이입할수 있어야 들마가 삼.
근데,다손은 조연에게 감정이입하라고 억지 주입시킴.
쥔공에게 감정이입할수 있도록 스토리가 초반 아역처럼 진행되야
한다고 봄.
다손 기대치를 초반에 엄청 높여논 작가와 제작진 실수임.
카메라연출과 브금은 못버리겠음 완죤 아까움.
피아노 선율도 초반처럼 자주 들을수 있길 바람.
기업오너가 되기 위해 교수후계자 자리가 그리 대단한 자리인지
시청자는 납득이 전혀 안됨.
채영랑은 14년동안 무얼했길래 입지가 너무 없음.
반쪽자리 회장이라 그런지 몰라도 악역같지 않음.
유치하기 짝이 없음 채영랑 모략은
채영랑 파워가 없는 종이호랑이를 만든건 큰 실수같음.
인하는 진짜 하는게 없음.
안쓰러운 캐릭으로 전락함.
쓰다보니 넘 많네.
끝으로 말하려고 한건 쥔공 캐릭들이 살아야 들마가 빛난다는거
다손은 감정이입할 대상이 없다는게 문제임.
나만 보는 들마가 아닌 많은 이들과 공유하는 사랑받는 들마가 되길 바람.
3줄 요약 민주화
개추 드림
개념글 추천!
ㅅㅂ 욕좀 하자.막장이라며.욕할 사람도 없고 불쌍한 사람도없어. 진짜 욕좀하면서 궁금하게 들마좀 만들어라.보지말라고해도 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