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
이방원이 왕 먹고 나서 실시한 정책이 바로 노비종부법이거덩 (자식의 신분은 아비의 신분 따라간다는 법)
이 법이 뭐냐면 이방원이랑 첩인 분이 사이에 나온 자식의 신분이 아비의 신분따라 간다, 즉 - 왕자로 완전히 인정받게 되는 법
이 법때문에 조선의 노비 비율이 20% 대로 감소
문제는 이방원 뒤지고 나서
씹선비들이 노비 없다고 징징되는걸 세종이 불쌍하게 여겨서
노비 종모법으로 정책을 바꿈 (자식의 신분이 엄마따라 간다는 법)
첩의 자식 - 서자 취급받게 되고
노비녀의 자식 - 노비 되는 법
이방원 시절엔 씹선비가 발정나서 노비년 따먹다가 임신시키면 그 자식은 씹선비 양반 신분이 되버려서 씹선비가 책임을 져야 했기 때문에
씹선비가 막 따먹고 다니질 못했음.
그러다가 세종대왕이 다시 법을 바꾸니까
씹선비들이 성은이 망극하다고 만세를 부르며
여기저기 좃을 막 박아대서 세종때 다시 노비의 비율이 40% 로 증가하게 됨
현대인들은 잘모르지만 당시 씹선비 양반들은 칭송했던 세종대왕의 업적중 하나지
아무튼 이러한 실제 역사에 어울리는건 분이가 이방원의 첩으로 들어가는 거다.
작가가 극폐미것들이라 그럴일 없다, 분이가 나르샤라고 시청자들이 비아냥 되는 게 되 그런건데?
작가들 그런거 생각안해 빼먹은게 일두개냐ㅠ
글 존나 윾쾌하게 쓰네 ㅋㅋㅋㅋㅋ
말 존나 더럽게하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