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의 후궁 경빈 박씨에서 모티브를 딴 가상캐 '순이' 등장(이 역할 누가 맡을 지는 다 알지...?ㅎ)
-부자 간의 깊은 갈등? 노론의 음모론? 그딴 거 다 생략. 김박 曰'다른 작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모든 비극의 시작은 '순이'로 시작해 '순이'로 끝난다.
물론 마지막에 비극의 아픔을 치유하고 부자 간의 화합을 이루게 하는 분도 '순이'
(영조 대사:"순이야, 내가 네 말을 들었어야 했거늘....엉엉ㅠ뒤늦게 후회가 되는구나ㅠㅠ")
-사도-순이-혜경궁 간의 삼각관계 구도 등장(혜경궁 대사:"차라리 첩으로 들이시지요!")
-영조송강호 개쩌리행. 그나마 몇 안 되는 출연 장면에서도 걍 지 기분 캥길 때마다 사도세자한테 지랄해대는 늙은이로 전락.(김박曰'실제로 영조는 그런 면이 있었다구욧!')
사실상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단체 암 걸림행. 찍는 이준익 고혈압으로 사망행.
이준익감독좀 놔줘 ㅠㅠ
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ㄲㄱ반박불가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