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 직전 옥에 갇힌 홍인방과 정도전(김명민)의 마지막 설전이 펼쳐졌다. 의심과 불안만 남은 홍인방의 초라한 진심에서 고려에 더는 희망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깨달은 정도전의 모습은 시청률 16.7%를 기록, 18회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처형 직전 옥에 갇힌 홍인방과 정도전(김명민)의 마지막 설전이 펼쳐졌다. 의심과 불안만 남은 홍인방의 초라한 진심에서 고려에 더는 희망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깨달은 정도전의 모습은 시청률 16.7%를 기록, 18회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초반에 최고시청률 나왔네 역시 후반 노잼이였음 그래서 떨어진듯
어제 올레티비보는데 후반에 막떨어짐 정치씬 카리스마는 좋았다만
올레티비 잘맞아
당연히 액션과 악인의 최후등이 더 쫄깃한 장면들이지. 중반에 그냥 그렇다가 막판에 다시 쫄렸지만 요즘청자들 인내심이 길지않음
후반 정치씬에서 떨어진 거였냐..
ㄴ필요한씬이긴한데 시청자들은 지루하거나 재미없음 돌림 ㄹㅇ 그부분 노잼이였음 지루해죽는줄
중반이 지루했음. 떨어지겠다 싶더라. 중반지루하면 후반에 영향미치지.
ㅇㅇ 중후반에 내려감 월욜 탓은 빠들이 우기는거고
홍인방 살아있을때까지 딱 시청률 높다가 죽은후에 떨어졌나보네
최고시청률도 많이 낮네..시청률 낮아도 최고시청률은 항상 17이 넘지 않았나?
초반은 최고 나오기 어려운데 최고 나왔으니 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