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문제라기보다
육룡 캐릭터들 극을 이끄는 비중이 너무 적음
극을 이끌어야할 육룡이
임팩트가 생각보다 없으니
특히 정도전 설명충으로 나오다 보니
내가 생각한 정도전 역할하고 너무 다름
말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팍팍 보여줘야지
분이 역시 마찬가지로 뛰어다녀야함
백성을 대표하는 자기 세력이 있어야 어느정도 캐릭터야 힘이 받지
무휼역시 각성시기와 별개로 여타 다른 역할로 힘을 실어줄수 있는데 그걸 못하고 있고
3 캐릭터들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좀 역할 문제가 있다고 본다.
이방원 이성계 이방지는 부족한게 그래도 있지만 어느정도 극 스토리 중심에 있다고 생각한다.
조연 길태미 보다도 무매력에 존재감 없음
제작하는 놈들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