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진정한 강자는 무휼이었을 수도 있음...


이방지는 좆같은 세상과 그 세상속에서 무력한 자신때문에 매몰되어 기피하는 냉소적인 인간이 되었지만..


무휼은 끝까지 무사로써 살다가 무사로써 죽음...


목숨을 장담할수 없는 고난이 왔을때 이도를 선택해서 무사로써 스스로를 천명했고..


결국엔 끝까지 소신을 지키고 매몰되지 않은채 무사로써 남았음..


다쓰고 보니 무슨 중2병 덕후새끼 일기장 같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