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용, 대근.
천한 놈, 귀한 분 따로 있는가.
나 노비 아녀. 사람이지.
권력의 그늘에 숨어서 세상을 뒤엎을 생각을 하는 혁명가.
두 번째 용, 홍대홍.
검을 깨우치는 첫 단계는 배우는 것이오, 두 번째 단계는 익히는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 단계는 버리는 것이다.
나는 검을 버렸다.
정치판에 뛰어든 숫한 검잡이들의 운명, 결말이 어떤 줄 아느냐?
세상을 등진 고수. 제자 때문에 다시 격변하는 정치판에 뛰어들게 된다.
세 번째 용, 임한조.
서북면제일검이자 백윤의 호위무사.
내가 모시는 자가 부패한 관리인 것과 고려를 이 지경까지 몰아넣은 사람임을 알고 있다. 그래도 지킨다.
주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던지는 그의 행동은 훗날 땅새가 정도전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네 번째 용, 조현식.
비국사, 화사단과 더불어 3대 정보단체인 거지들로 이루어진 '개방'을 이끄는 방주.
모두들 굶지 않는 세상이 온단 말이오?
땅새, 그 아이에게는 개방의 무술을 전하지 않는다. 그 아이는 무당산의 인도를 받고 있어.
땅새와 분이에게는 아버지 같은 존재로 개방으로 이성계 세력을 돕는다.
동감하면 ㅊㅊ해라
비추 왜케 많냐 ㅋㅋㅋㅋ
나아쁜 사람들
비추보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개추드림
이런게 개념글감이지 비추수봐라 ㅅㅂ련들
육룡이라면서 왜 사룡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