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분이는 정도전의 설계를 보고 “백성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호기심이 품었다. 낮은 신분의 여인인 분이가 한 생각이라 더욱 신선함을 보탰다. “천년 전에도, 천년 후에도 강자가 약자의 것을 뺏을 것이다”라는 길태미의 말을 듣고 약자인 백성이 강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던 도중 정도전의 ‘신조선’에서 ‘희망’을 본 것이다.
김영현, 박상연 작가의 희망은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지난 역사 속의 누군가는 한번쯤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현재와 미래까지 이야기할 수 있는 새로운 담론을 제시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사 중 발췌
(드라마를 발로 보는것들은 이해하려나 모르겠다~ㅋㅋㅋ)
분
이
대
장
멋
져
요
분이화이팅
분이 이뻐~^^
이런이유로 인해 분이가 육룡중에 속한다는걸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기사좋다
과연 분이는 신여성이야 ㅋㅋ 속 시원한 기사네 ㅋㅋ
이런 생각을 하는 누군가가 지난 역사속에 쭈욱 있어왔기 때문에 지금의 민주주의가 있는것
멋있네
ㅇㄱㄹㅇ
길태미 약육강식은 현대에서 통용되는 부분도 있지. 거기서 파생되어 의문품는 분이도 자연스럽지. 옛날에 분이같은 생각가진 사람이 없진 않으니까. 다만 신분제사회와 왕이 있던 시대에서 그들사이에 반말던지고 하는게 현대적으로 보이지 당시와 어우러져 보이지는 않음. 천민여자 분이가 신조선에서 희망을 본다는 것도 결과론적으로 아이러니...
분이 위치가 지금이나 그때나 정말 약자에 속한다고 생각함. 나이 어리고 계급낮은 여자..그래서 난 분이 캐릭터가 좋아. 멍청하지 않고 주눅들지 않으려고 하고 자기 주장도 내세울 줄 알고
연기잘하고 똑부러진 분이 잘 표현해준 신세경이 대견스럽다 어그로들 활개치니 더 애정이감
방원이가 찜콩할만큼 반할 매력적인~ 신여성. 분이대장 멋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