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폐지장 머글들 오늘 나 볼때마다 라스 시청소감 제출해
미챠버리겠네 ㅋㅋㅋㅋㅋ
한명은 어제 보면서 괜히 짠했다고 울었다고ㅋㅋㅋㅋ
(원래 좀 감수성 예민한 착한 머글)
또 상사분 한명은 애들이 중학생인데 요뎡보고
푹 빠쟜다고 ㅋㅋㅋㅋㅋ
또 한분은 이제 은리다 기사만 봐도  나 생각 난다면서
자꾸 깨톡으로 기사 링크 보내줘 ㅋㅋㅋㅋㅋ

점심 먹을 때 본격 라스 토론회 ㅋㅋㅋㅋ
다들 나보고 근 한달간의 이상행동이 이해가 간다고

이러다 폐지장 동료들 다 콘썰에서 만날각

나 존나 영업왕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