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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스 라이브에서 귀르가즘 쩔었던 부분임 ㅋㅋ행복한 너와 나의~~ 흰 셔츠 입은 요뎡이 걸어나오면서 부르는데 음색 왜케 스윗하니......... 목소리에 꿀 탄 것 같아....

대박남녀 어쩌고 하던 아재가 갑자기 반도의 성자이모로 보이던 순간 ㅎㅎ